업무 관리 시스템
- 대장·이력·승인 흐름 전산화
- 역할별 화면과 권한 분리
- 집계·통계·보고서 자동 생성
- 기존 양식 그대로 출력
고객 맞춤형 업무 시스템
쓰지 않는 기능이 잔뜩 붙은 패키지를 도입하고 업무를 거기에 맞추는 일이 흔합니다. 저희는 반대로 갑니다. 인증·권한·로그·배포처럼 어느 시스템에나 필요한 부분은 검증된 코어를 재사용하고, 그 위에 고객 업무에만 있는 흐름을 얹습니다. 기간과 비용은 줄고, 실제로 쓰는 기능만 남습니다.
※ 구성과 일정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범위는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집니다.
01 — HOW IT WORKS
요구사항이 정확하면 나머지는 빨라집니다. 첫 단계를 건너뛰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단축입니다.
현재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부터 봅니다. 엑셀·수기 대장·기존 시스템에 흩어진 흐름을 정리해 실제 문제를 찾습니다.
꼭 필요한 것과 있으면 좋은 것을 나눕니다. 1차 범위를 좁게 잡아 빨리 쓰기 시작하고, 확장은 그다음에 합니다.
데이터 구조와 화면 흐름, 권한 체계를 설계합니다. 재사용할 코어와 새로 만들 부분을 이 단계에서 가릅니다.
코어 위에 업무 기능을 얹습니다. 중간 결과를 주기적으로 확인받아 방향이 어긋난 채로 진행되지 않게 합니다.
기능·권한·성능을 체계적으로 확인합니다. 실제 데이터에 가까운 조건으로 시험해 운영 전에 문제를 걸러냅니다.
설치·계정·백업 절차를 문서로 넘기고 사용 교육을 진행합니다. 이후 개선과 장애 대응도 이어서 맡을 수 있습니다.
02 — WHAT WE BUILD
03 — EXAMPLES
사무실에서는 웹으로 조회·승인하고, 현장에서는 모바일로 입력합니다. 같은 데이터를 서로 다른 화면으로 다룹니다.
계측·제어 장비와 통신해 수집한 값을 저장하고 감시합니다. 장비 특성상 데스크톱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24:01 장비 3대 연결 10:24:02 수집 주기 1s 시작 10:24:38 임계값 근접 — 2번 라인 10:24:39 담당자 알림 발송 10:26:10 정상 범위 복귀
04 — ARCHITECTURE
규모에 맞지 않는 구성은 운영 부담만 늘립니다. 유지보수 인력을 고려해 다룰 수 있는 만큼으로 구성합니다.
테스트 자동화를 본업으로 해 온 팀입니다. 그래서 기능을 다 만든 뒤에 검증을 시작하지 않고, 만드는 과정에 검증을 끼워 넣습니다. 인수 시점에 몰아서 문제를 발견하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규모가 작아도 인증·권한·백업은 처음부터 넣습니다. 나중에 붙이는 것보다 처음부터 있는 편이 항상 쌉니다.
05 — USE CASES
파일이 여러 벌로 갈라지고 취합이 어려워졌을 때, 최소 범위부터 전산화합니다.
기성 제품에 업무를 억지로 맞추는 대신, 실제 흐름에 맞는 것을 만듭니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쓰기 어려운 자료를 다룰 때 내부 설치형으로 구축합니다.
계측·제어 장비와 붙어야 해서 일반 웹 개발사가 맡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06 — CONTACT
요구사항이 정리돼 있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현재 업무 흐름을 함께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