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요소 수집
- 원격 접속 기반 운영 장비 스캔
- 펌웨어 이미지 해체 후 바이너리 분석
- 버전 문자열이 지워진 바이너리는 심볼로 식별
- 파일 해시 · 라이선스 · 설치 일자 함께 수집
오픈소스 취약점 분석 시스템
장비에 실제로 올라간 구성요소를 수집해 알려진 취약점과 대조합니다. 여기서 끝내지 않고 동작 환경에서 해당되지 않는 항목을 걸러내고, 악용 가능성과 경과 일수를 함께 계산해 먼저 손대야 할 순서로 정리합니다.
※ 화면은 실제 구동 화면을 재구성한 예시이며, 표시된 수치는 샘플 데이터입니다.
01 — HOW IT WORKS
스캐너가 뱉는 수백 건을 그대로 넘기면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걸러내는 단계가 이 시스템의 핵심입니다.
운영 중인 장비에 원격 접속하거나 펌웨어 이미지를 올립니다. 장비 목록과 접속 정보는 시스템이 관리합니다.
패키지 관리자 정보, 파일 시스템, 바이너리 문자열과 심볼을 함께 훑어 실제 탑재된 구성요소와 버전을 확정합니다.
내부 취약점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합니다. 버전 범위는 여러 출처로 교차검증해 오탐과 누락을 줄입니다.
열려 있는 포트, 실행 경로, 사용 여부를 근거로 이 장비에서는 해당하지 않는 항목을 판정 사유와 함께 제외합니다.
심각도 점수에 악용 가능성 예측치, 실제 악용 이력, 공개 후 경과 일수를 더해 조치 순서를 계산합니다.
표준 SBOM과 예외 판정 정보, 위험분석 보고서를 함께 만들어 냅니다. 조치 명령까지 자동으로 붙습니다.
02 — FEATURES
03 — SCREENS
웹 화면으로 제공되어 별도 설치 없이 접속만으로 사용합니다.
등록된 장비의 최근 스캔 시각과 결과 요약을 목록으로 봅니다.
정렬 기준이 심각도가 아니라 실제 조치 우선순위입니다.
| 구성요소 | 심각도 | 악용 | 경과 | 순위 |
|---|---|---|---|---|
| 암호 라이브러리 | 9.8 | 0.94 | 812일 | 1순위 |
| 웹 서버 | 8.1 | 0.71 | 430일 | 1순위 |
| 압축 라이브러리 | 7.5 | 0.22 | 190일 | 2순위 |
| SSH 데몬 | 6.4 | 0.05 | 92일 | 3순위 |
제외한 항목마다 사유가 남습니다. 이 기록이 그대로 산출물에 반영됩니다.
제외 판정 168건 / 412건 not_affected code_not_in_execution_path 96건 └ 해당 바이너리가 기동 목록에 없음 not_affected protected_at_perimeter 54건 └ 외부 노출 포트 없음 · 방화벽 차단 under_review requires_configuration 18건 └ 설정에 따라 달라짐 — 담당자 확인 필요
보고서와 표준 포맷 파일을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04 — ARCHITECTURE
펌웨어와 장비 정보를 외부 서비스로 올리지 않습니다. 취약점 데이터는 내려받아 내부 DB에 쌓아 두고 사용합니다.
취약점 데이터는 매일 바뀝니다. 그래서 모든 스캔 세션에 사용한 DB 스냅샷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 몇 달 뒤 같은 결과를 다시 설명해야 할 때, 그 시점에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기화 이력, 세션별 취약점 상태(미조치 · 완화 · 수용) 추적이 함께 제공되어 공급망 보안 ·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요구에 대응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점검 항목과 보고서 양식은 대상 규제와 내부 절차에 맞춰 구성해 납품합니다.
05 — USE CASES
제조사가 넘긴 이미지 안에 실제로 무엇이 들어 있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공급망 보안 요구에 필요한 SBOM과 취약점 조치 근거를 표준 포맷으로 제출합니다.
인증 · 검증 절차에 들어가기 전에 걸릴 만한 항목을 미리 찾아 조치합니다.
같은 장비를 주기적으로 다시 스캔해 새로 공개된 취약점을 추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