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챗봇
- 사내 규정·절차·양식 안내
- 부서별로 답변 범위 제한
- 근거 문서 링크 함께 제시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답하도록 구성
온프레미스 도메인 특화 LLM 구축
외부 AI 서비스는 성능은 좋지만 자료를 밖으로 보내야 합니다. 사내 서버에 직접 구축한 로컬 LLM에 자사 자료를 연결하면, 데이터가 내부에 머무른 채로 우리 문서와 규정, 우리 코드베이스를 이해하는 AI를 쓸 수 있습니다. 용도가 다르면 모델과 검색 구성도 다르게 잡습니다.
※ 화면은 실제 구동 화면을 재구성한 예시이며, 표시된 내용은 샘플입니다.
01 — HOW IT WORKS
모델을 처음부터 학습시키지 않습니다. 회사 자료를 검색해 근거로 삼는 방식이라 자료가 바뀌면 답도 바로 바뀝니다.
문서·매뉴얼·규정·코드 등 대상 자료를 모읍니다. 공유 폴더나 사내 시스템에서 자동으로 가져오도록 연결할 수 있습니다.
문서를 의미 단위로 나눠 검색 색인을 만듭니다. 표·그림 설명·문서 구조를 살려 잘라야 답변 품질이 올라갑니다.
질문이 들어오면 관련 자료를 먼저 찾고, 그 내용을 근거로 삼아 모델에 전달합니다.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답하게 합니다.
업무 안내·전문 문서·보안 검토·코딩 지원은 요구 성능과 응답 방식이 다릅니다. 용도마다 모델 크기와 검색 범위를 따로 잡습니다.
실제 질문 목록으로 답변 품질을 측정하고, 검색 방식과 지시문을 조정합니다. 필요하면 자사 데이터로 추가 미세조정합니다.
부서별 접근 권한을 나누고 질의 이력을 남깁니다. 자료가 갱신되면 색인이 자동으로 따라갑니다.
02 — FEATURES
03 — SCREENS
사내 코드베이스를 근거로 제안합니다. 어떤 파일을 참고했는지 함께 표시되어, 제안을 그대로 믿지 않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 내부 인증 모듈 붙이는 방법
검색 사내 저장소 3개 참조
근거 auth/session.py
근거 docs/인증_가이드.md
제안 기존 세션 검증 함수 재사용
신규 구현 불필요
어떤 자료가 색인돼 있고 누가 무엇을 물었는지 관리합니다. 부서별 접근 범위도 여기서 지정합니다.
04 — ARCHITECTURE
검색·추론·저장이 모두 사내에서 끝나도록 구성합니다. 인터넷이 끊겨도 서비스는 동작합니다.
업무에 쓰는 AI는 그럴듯한 문장보다 확인 가능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모든 답변에 참조한 문서와 위치를 붙이고, 근거를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 그렇게 답하도록 구성합니다.
구축 규모는 필요에 맞춥니다. 부서 단위 소규모부터 전사 서비스까지, 보유 장비와 동시 사용자 수를 보고 모델 크기와 서버 구성을 정합니다.
05 — USE CASES
흩어진 매뉴얼과 설계 자료를 한 창구에서 질의하고 근거와 함께 확인합니다.
망 분리나 외부 반출 제한이 있는 환경에서도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내 코드와 규약을 아는 코딩 보조를 두되, 소스는 외부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같은 질문에 반복 응대하던 업무를 챗봇으로 넘기고 담당자는 예외만 처리합니다.
06 — CONTACT
보유 장비와 자료 형태를 보고 구축 범위와 구성부터 함께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