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생성 모델
- 통계 기반 — 빠르고 제어가 쉬움
- 잠재 동역학 기반 — 시간 구조를 재현
- 신경망 시뮬레이션 — 생성 기전까지 모사
- 모든 모델이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교체 가능
합성 신경신호 생성·검증 툴킷
신호 분류·디코딩 알고리즘을 검증하려면 정답을 아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실측은 정답 라벨이 없고 원하는 조건을 만들 수도 없습니다. 이 툴킷은 그럴듯하기만 한 데이터를 만들지 않기 위해 생성물이 실측 통계와 얼마나 맞는지 자동으로 판정하고, 기준을 넘긴 것만 데이터셋으로 내보냅니다.
※ 화면은 실제 구동 화면을 재구성한 예시이며, 표시된 값은 샘플입니다.
01 — HOW IT WORKS
검증에서 실패하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통과하지 못한 데이터가 흘러나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공개 실측 데이터에서 비교 기준이 될 통계를 추출합니다. 실측을 쓸 수 없는 환경에서는 문헌 기반 기준으로 대체합니다.
목적에 맞는 생성 모델을 골라 신호를 만듭니다. 통계 기반, 잠재 동역학 기반, 신경망 시뮬레이션 중에서 선택합니다.
전극 배열의 기하와 파형, 잡음·드리프트·채널 고장·양자화까지 실제 측정 장비를 거친 것처럼 신호를 변형합니다.
기준 통계와 대조해 여러 항목을 한 번에 판정하고, 결과를 통과·실패로 명확히 구분합니다.
통계만 맞고 실제로는 정보가 없는 데이터를 걸러냅니다. 디코딩 성능이 실측과 비슷한 범위에 있는지까지 확인합니다.
통과한 데이터만 표준 포맷으로 내보내고, 검증 리포트와 시나리오 명세를 함께 묶습니다.
02 — FEATURES
03 — SCREENS
생성부터 패키징까지 세 단계가 순서대로 실행됩니다. 검증에서 막히면 그 단계에서 중단되고 사유가 남습니다.
[gen ] 생성 모델 잠재 동역학 [gen ] 채널 96 · 구간 600s [elec ] 전극 모사 · 잡음 주입 [valid] 통계 항목 6/6 통과 [valid] 디코딩 패리티 통과 [pack ] 데이터셋 + 리포트 생성 [done ] PASS — 반출 허용
항목별 판정과 기준 대비 위치가 함께 표시됩니다. 실패 항목은 어떤 지표가 얼마나 벗어났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4 — ARCHITECTURE
생성·측정계·검증·시나리오·패키징이 분리돼 있어 한 계층만 교체해도 나머지가 그대로 동작합니다.
이 데이터는 연구·벤치마크용 합성 데이터입니다. 실측을 대체하지 않으며, 임상이나 의료기기 용도로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검증 게이트에서 일부 생성 모델이 특정 항목을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 그 사실을 감추지 않고 리포트에 그대로 남깁니다. 어떤 조건에서 쓸 수 있고 어떤 조건에서 못 쓰는지가 데이터와 함께 전달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05 — USE CASES
정답 라벨이 붙은 데이터로 성능을 측정하고, 조건별 한계를 파악합니다.
드리프트와 잡음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분류 성능이 어디서 무너지는지 확인합니다.
측정 장비 앞단 설계를 실제 신호를 얻기 전에 시험할 수 있습니다.
동일 조건에서 여러 알고리즘을 비교할 수 있는 공통 시험 데이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