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정의 관리
- 메시지 구조 정의를 표준별 · 버전별로 보관
- 시험 언어 모듈 뷰와 원본 정의를 함께 유지
- 관리 정보(MIB) 기반 장치 관리 시험 항목 포함
- 정의 변경 시 영향 범위 추적
TTCN-3 테스트 자동화 플랫폼
상용 시험 시스템이 막히는 지점에서도 시험은 계속돼야 합니다. 표준 정의부터 메시지 코덱, 시험 제어 인터페이스, 피시험 시스템 어댑터까지 계층별로 직접 구현해,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실행하고 결과를 남기는 흐름을 자체적으로 갖춘 플랫폼입니다.
※ 화면은 실제 구동 화면을 재구성한 예시이며, 표시된 수치는 샘플 데이터입니다.
01 — HOW IT WORKS
시험 코드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닙니다. 메시지를 만들고 해석하고 장비를 세우는 계층이 모두 갖춰져야 시험이 돌아갑니다.
메시지 구조 정의(ASN.1)와 관리 정보(MIB)를 표준 문서 기준으로 모아 버전별로 관리합니다.
수집한 정의를 시험 언어 모듈로 변환합니다. 템플릿과 타입이 표준 정의와 1:1로 대응하도록 유지합니다.
메시지 인코딩 규칙을 직접 구현하고, 표준 시험 벡터로 왕복 검증합니다. 여기서 어긋나면 이후 모든 판정이 무의미해집니다.
시험 제어 명령을 받아 피시험 장치를 세우는 어댑터를 만듭니다. 송신 설정, 시작 · 정지, 수신 카운터를 다룹니다.
시험 케이스를 순서대로 실행하며 기대 메시지와 실제 수신 메시지를 대조합니다. 타이머와 대체 분기까지 정의합니다.
케이스별 판정을 남기고, 주고받은 프레임을 캡처 파일로 저장합니다. 프로토콜 해석기로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
02 — FEATURES
03 — SCREENS
시험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되짚을 수 있어야 합니다. 판정 옆에는 항상 근거가 붙습니다.
표준 시험 항목 번호 그대로 트리에 놓입니다. 판정과 소요 시간이 함께 표시됩니다.
제어 명령과 응답, 실제 무선 송출 결과가 시간순으로 이어집니다.
t+0.00 → SUT SetTxInfo band=n78 power=23 freq=3510 t+0.01 ← SUT Response result=success t+0.02 → SUT StartTx interval=100ms t+0.12 OTA frame #1 138 B signed(hash) t+4.12 OTA frame #41 138 B signed(hash) t+4.20 → SUT StopTx t+4.21 ← SUT TxCount 41 verdict PASS
코덱이 표준과 일치하는지 벡터 단위로 확인합니다. 시험 전 필수 관문입니다.
케이스마다 캡처 파일이 남습니다. 전용 해석기가 제어 프레임까지 풀어 보여줍니다.
| 케이스 | 프레임 | 계층 | 결과 |
|---|---|---|---|
| TC_TRX_01 | 706 | 전송 계층 | PASS |
| TC_SEC_01 | 610 | 비보호 + 메시지 | PASS |
| TC_SEC_03 | 1,022 | 서명(요약값) | PASS |
| TC_SEC_04 | 0 | 서명(인증서) | FAIL |
04 — ARCHITECTURE
벤더 SDK나 상용 도구가 지원하지 않는 구간에서 시험이 멈추지 않도록, 계층별 대체 구현을 갖췄습니다.
외부 인증 기반 시설에 접근할 수 없는 환경에서는 정식 스택의 서명 기능이 아예 동작하지 않습니다. 이 플랫폼은 서명 키 유도와 서명 데이터 조립을 표준 근거에 따라 직접 구현해, 폐쇄망에서도 보안 계층이 포함된 시험을 수행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시험 대상 규격, 시험 항목 집합, 어댑터 구현 범위는 프로젝트 요구에 맞춰 구성합니다. 기존 상용 시험 시스템과 병행 운용하며 부족한 구간만 보완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05 — USE CASES
표준 시험 항목을 그대로 코드로 옮겨, 판정 근거가 남는 형태로 수행합니다.
서로 다른 제조사 장치 간 통신을 같은 절차로 반복 검증합니다.
펌웨어가 바뀔 때마다 동일 케이스를 자동 실행해 회귀를 잡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던 수동 절차를 코드로 고정해 시험 결과의 일관성을 확보합니다.